Higashikuni branch (former imperial cadet)
히가시쿠니 (旧宮家)
東久邇 — 1945 戰後 첫 총리·천황 가장 가까운 분가
메이지 천황의 9녀와 결혼한 稔彦 王이 1906년 창건. 1945년 8월 패전 직후 일본 첫 戰後 총리(64일)로서 항복문서를 처리. 손자 信彦은 히로히토 천황의 외손자 — 11 旧宮家 중 황실 男系 혈통이 가장 가까운 가문이며, 2024년 황실 復帰 후보군의 한 축.
주요 사업체
- 東久邇 기념 재단 (Higashikuni Memorial Foundation)
주요 인물
- 俊彦 王
- 信彦 (Nobuhiko)
- 優子
- 師正 王
- 彰常 王
- 征彦 (Yukihiko)
- 文子
- 東久邇信彦 (Higashikuni Nobuhiko)
- 東久邇優子 (Higashikuni Yuko)
- 東久邇宮稔彦王 (Higashikuni Naruhiko)
- 東久邇家 후예 (post-1947 신적강하)
- 東久邇盛厚 (Higashikuni Morihiro)
- 照宮成子内親王 (1925–1961, 히로히토 천황 장녀)
- 照宮成子内親王 (Teru-no-miya Shigeko)
- 盛厚 王 (Morihiro)
- 眞彦
- 睦彦 (Mutsuhiko)
- 秀彦
- 聡子 内親王 (Toshiko Naishinnō)
- 聡子 内親王 (메이지 천황의 9녀)
분야
- family foundation
- arts
- kyū-miyake legacy